REVIEW

캐치벅 이용 고객님들의 소중한 리뷰 공간입니다.


방역후기 입니다 :)

최근 은평구로 이사 오면서 인테리어까지 새로 마치고 정말 깨끗한 상태로 입주했는데

막상 살아보니 주변에 산이 많아서 그런지 러브버그부터 시작해 작은 날벌레, 거미까지 다양한 벌레들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🥲

 특히 분기별로 한 번씩 아주 큰 바퀴가 등장하곤 했는데, 자주 나오는 건 아니어서 외부 유입이겠거니 하고 넘겼어요. 


그러던 중 얼마 전 베란다에서 엄청 큰 거미를 보고 기겁ㅋㅋ 하며 결국 바퀴와 거미까지 함께 방역해주는 업체를 찾아보다가 캐치벅을 알게 되었어요.


홈페이지에 문의를 남겼더니 다음날 바로 문자 답변이 왔고, 상담도 정말 친절했고

가장 빠른 일정으로 예약을 잡아주셔서 2~3일 안에 바로 방문해주셨어요. 

인터넷 후기에서도 ‘갓병기님’으로 불리며 유명한 대표님이 직접 오신다고 해서 내심 기대했는데, 실제로 오셔서 꼼꼼히 봐주시더라구요.


방역을 해주시며 대표님이 진짜 설명을 너무 잘해주셨어요. 

바퀴나 거미 같은 벌레가 왜 생기는지, 어디서 유입되는지, 또 집 안으로 들어왔을 때 주로 어떻게 이동하는지까지 

완전 디테일하게 알려주셨어요.


저희 집은 올수리 인테리어를 한 새집이라 내부는 매우 깨끗한 편이지만, 건물 자체가 오래된 빌라라 외부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하시더라구요.


바퀴 트랩부터 약 까지 정말 꼼꼼하게 뿌려주시고, 마무리로 피톤치드 소독까지 해주셨어요. 향도 은은하고 쾌적해서 오히려 기분이 좋더라구요

약은 인체에 완전 무해한 제품인 부분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. 

그리고 약을 뿌려놓은 후 2~3일 정도는 죽은 벌레들이 나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, 다행히 제 경우엔 며칠이 지나도 보이는 벌레는 없었어요.


현재는 정기관리까지는 하지 않고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보는 중이에요. 

하지만 대표님이 워낙 꼼꼼하게 봐주셔서 3~6개월 뒤 재방문 방역은 꼭 다시 맡기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어요.


벌레나 바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, 은평구나 주택가 주변 거주하신다면 진짜 캐치벅 한 번 이용해보세요. 

꼼꼼함, 전문성, 친절함까지 다 갖춘 진짜 믿을 만한 방역업체였어요 🧡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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